공원에서

할머니가 벚꽃구경가서 살짝 옆을 바라보면서 손으로 브이하고 있는 포즈의 사진을 따라하는 사진을 찍으려고 공원에 가봤는데 포즈가 너무 민망해서 ㅋㅋㅋ 자꾸만 사진 타이머 해놓고 찍으려다가 웃게되고 몸이 움츠러들음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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